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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농구천재」 허재, 플레잉코치로

입력 1999-01-20 19:14업데이트 2009-09-2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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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34·나래블루버드)〓“나의 농구 전부를 후배들에게 넘겨줄 생각입니다.” 투혼으로 제2의 농구인생을 펼치고 있는 그가 20일 플레잉코치로 임명돼 지도자길에 입문했다. 프로농구에서 플레잉코치 탄생은 김유택(기아엔터프라이즈), 이민형(나산플라망스)에 이어 세번째. ‘농구천재’다운 지도자의 모습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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