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10일까지 공연

입력 1999-01-08 14:01수정 2009-09-2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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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물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가 10일까지 대전 우송공업대 옆 우송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공연은 매일 오후 2시, 7시 등 두차례.

일일생활정보지인 교차로가 주관하고 이벤트월드가 주최하는 이 공연은 러시아 국립 난장이서커스단이 직접 출연하는 작품이다.

기존 백설공주의 이야기에다 난장이서커스단원들의 고난도 묘기와 마술 노래 춤 등이 곁들여진다.

입장권은 대전의 문경서적 교보문고 이안경 등 24개소와 청주 공주 조치원 논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족입장권(4인 기준)은 으뜸석 5만원, 버금석 4만원이며 개인입장권은 성인의 경우 으뜸석 2만원, 버금석 1만5천원, 어린이 1만원. 042―628―1893

〈대전〓성하운기자〉hawo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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