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北 개인 건물소유 가능』

입력 1998-09-18 19:04수정 2009-09-25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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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덕(康仁德)통일부장관은 18일 북한에는 최근 독립채산제가 강조돼 개인 소유범위가 확대되고 있으며 인센티브제도가 도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강장관은 이날 국회 ‘통일 외교정책포럼’(대표 양성철·梁性喆의원)에 참석해 ‘국민의 정부, 대북(對北)정책 방향’이란 주제 강연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이로 인해 개인 소유범위가 기존의 돼지 염소에서 소 건물로 확대됐으며 거주 이전의 자유도 인정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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