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주 보문단지에 「道 관광홍보관」개설

입력 1998-09-08 11:16수정 2009-09-25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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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신평동 보문관광단지안에 ‘경상북도 관광홍보관’이 마련됐다.

지하 1층 지상 2층 연건평 1백86평 규모의 이 홍보관은 △홍보전시실 △안내실 △특산품 판매장 △영상실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문을 여는 이 홍보관은 경북도내 관광명소와 사적지 관광특산품 경북의 역사 등을 소개하고 관련 자료를 제공한다.

특히 문화엑스포가 개최되는 11일부터 11월 10일까지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통역안내원 3명이 근무하게 된다.

〈경주〓이혜만기자〉ha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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