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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8년 9월 3일 1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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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관광을 기념하고 나아가 망향의 한을 달래기 위해서라는 취지는 이해한다. 하지만 관광 그 자체 또는 사진 비디오, 그리고 그곳에서 판매하는 기념품만으로도 충분하다. 금강산 보전에 심혈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
홍종천<회사원·경기 의정부시 장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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