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소식]롯데 주형광,7월 둘째주 MVP

입력 1998-07-14 19:28수정 2009-09-25 07:3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롯데의 좌완 에이스 주형광이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선정하는 7월둘째주 MVP로 뽑혔다.

주형광은 지난 11일 해태戰에 선발등판해 탈삼진 8개를 뽑으며 2안타 무실점으로 완봉승을 거둬 김용수(LG)와 마해영(롯데),이승엽(삼성)을 따돌리고 MVP가 됐다.

주형광에게는 한국통신 프리텔이 제공하는 상금 50만원이 지급된다.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