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마디]『허기면할 정도만 먹는 원칙 지켰을 뿐…』

입력 1998-07-08 19:35수정 2009-09-25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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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가까이 50㎏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주부. “많은 분이 특별한 운동비결이 있느냐고 묻지요. 굳이 답을 찾는다면 배부르게 먹기보다 배고픈 것을 면할 정도로 먹는다는 원칙을 지켜왔을 뿐이지요.” 그녀는 한숫가락 남은 밥도 과감히 버린다. 냉동실 윗칸에 남은 밥을 모아두는 그릇이 있다.

김길수의 ‘죽어도 안빠지는 살 한방으로 뺀다’(동아일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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