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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8년 6월 4일 22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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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주동안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공포영화. 전세계 공포영화 팬들을 놀라게 했던 ‘스크림’의 케빈 윌리암슨이 각본을 썼다는 점만으로도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마지막 장면이 예고하듯 ‘나는 아직도 알고 있다’는 제목의 속편이 제작중이다. 6일 개봉.
〈김희경기자〉susan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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