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1998년 5월 8일 07시 28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그래서 아이들에게 이런 교육을 시킨다. 밥 한끼 굶어보기, 연필 한자루만 갖고 학교 오기, 양말 신지 않고 오기, 닳은 운동화 신기,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교실 불끄기, 차 타지 않고 목적지까지 다녀오기 등. 어린이들에게 결핍교육을 시키는 것이 그 어떤 사랑보다 큰 것임을 잊지 말자.
문관식(광주 문흥초등학교 교사)
구독
구독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