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이대진-최향남 선발 맞대결

입력 1998-04-02 20:02수정 2009-09-2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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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선동렬’로 불리는 해태의 간판투수 이대진(24·해태). 지난해 LG에이스로 변신했지만 친정팀 해태에는 1승도 거두지 못한 최향남(27). 지난해 1,2위 팀간의 ‘작은 한국시리즈’가 두 팀 에이스의 맞대결로 벌어진다.

이종범(주니치 드래건스)과 이상훈의 공백으로 동병상련을 겪고 있는 두 팀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3일 낮 12시 잠실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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