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마당/전시]

  • 입력 1998년 2월 2일 07시 41분


▼‘고요한 나라’사진전〓인간과 자연은 하나. 산하를 보는 방법론을 정리해본다. 김대수 김영길 윤정미 이정록 이희상 홍일. 11일까지. 갤러리 2000. 02―720―4879 ▼차순호 수인목판(水印木版)전〓붓맛과 채색, 그리고 한지의 자연스러운 느낌이 어우러진 10여점. 호랑이 까치 학 등 민화에 등장하는 소재. 4∼9일 나무갤러리. 02―723―3864 ▼최형진도예전〓항아리 병 발 솟대 등 30여점. 물레성형 옹기성형의 제작방법을 통해 만들어진 시원스럽고 편안한 기(器)들. 2∼9일 토 아트 스페이스. 02―511―3398 ▼한지―조형적 해석〓한지작업을 해온 24인의 작가전. 김종순 문복철 박철 백찬홍 신문식 등. 4∼28일 워커힐미술관. 02―450―4666 ▼중국현대판화의 흐름전〓중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판화 35점. 4∼17일 삼성금융플라자 갤러리. 02―3451―1529 ▼현대한국판화전〓권영숙 김봉태 김태호 김형대 백금남 서승원 오수환 윤명로 이승일 하동철 한운성. 분당 갤러리 삼성플라자. 0342―779―3835 ▼조현권도자조각전〓건강과 살림살이를 지켜온 호랑이와 십이지신, 착한 도깨비, 금강역사…. 4∼17일 통인화랑. 02―735―9094 ▼김주현조각전〓기존 조각의 범주를 넘어서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온 작가의 ‘과정의 물체화’전. 이번에는 함석판을 이용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6∼22일 금산갤러리. 02―735―6317 ▼조상근전〓인간의 본질을 역사적 측면에 따라 진단해 보려는 노력. 4∼10일 종로갤러리. 02―737―0326 ▼이종현전〓선(線)들의 움직임. “하나의 검은 선안에 모든 것이 함축되고, 모든 것은 검은 선으로 표현된다.” 4∼10일 조성희화랑. 02―733―5010 ▼어느조각모임〓서울대미대 조소과 출신들의 모임. 고명근 김세일 김호룡 배형경 유향숙 이기칠 이동용 이성도 장대일 조병섭 조재연 조정화. 4∼10일 관훈미술관. 02―733―6469 ▼작은그림 큰 이야기전〓1∼3호의 작은그림들. 원문자 신범승 선학균 강길원 구자승 등 20여명의 작품. 20일까지 코스모스갤러리. 02―722―2723 ▼기(氣)찬 수작(手作)전〓홍익대 출신들의 그룹전. 이동기 반미령 홍지연 김섭 정보영 임영재 박은진 이준목 조혜승 김용철 박성진 정일 신형섭 김준. 4∼13일 원서갤러리. 02―765―2705 ▼98 컬렉션 쇼〓김영주 김혜원 남관 류경채 문범 박서보 박애정 박유아 서세옥 윤형근 이명미 이우환 이융세 이정지 정관모 정창섭 차우희 하종현 황주리. 13일까지 진화랑. 02―738―7570 ▼5인작가초대전〓전창운 박용인 성병태 이성주 남기종. 8일까지 금란갤러리. 02―723―0908 ▼공예작가초대전〓강진형 고성종 권선혜 등 25명의 공예전. 2월14일까지 서울 목동 예치과병원부설 예가족갤러리. 02―604―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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