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설 성수품 가격 꼼꼼히 따져보세요』

입력 1998-01-21 09:09수정 2009-09-2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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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에서 유통되고 있는 설 성수품 가격이 상가별로 크게 차이가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소비자보호 시민의 모임’은 최근 대전지역 백화점과 재래시장 9곳을 대상으로 설 성수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멸치의 경우는 3배, 참기름은 78%까지 가격차이를 보였다고 20일 밝혔다. 또 상추는 60%, 사과는 2배 이상 차이가 났다. 〈대전〓지명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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