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대잔치]SK증권, 국민은행 누르고 공동선두

입력 1998-01-18 20:26수정 2009-09-2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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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이 국민은행을 누르고 5승1패로 공동선두로 올라섰다. SK증권은 18일 올림픽공원 제2체육관에서 계속된 97∼98농구대잔치 결선리그에서 김지윤(23점) 유영주(15점) 정선미(13점) ‘삼총사’의 활약으로 국민은행을 69대58로 여유있게 따돌렸다. 남고부에선 경복고가 강호 용산고에 73대65로 역전승을 거두고 3패후 첫 승을 올렸다. 〈이 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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