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성남 통보6차아파트 16일 발파해체

입력 1998-01-14 20:07수정 2009-09-2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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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원구 금광2동 통보6차아파트 1개 동이 16일 오전11시 발파해체된다. 지하 1층 지상 6층 78가구 규모로 85년 완공된 통보6차아파트는 심한 균열로 96년 말 주민 대부분이 대피했으나 지난주까지 남아있던 1가구의 반대로 해체하지 못한채 도심의 흉물로 방치돼 왔다. 성남시는 인근 통보4차 보라 동우아파트 등 주민들에게 16일 오전10시반부터 40분간 집 밖으로 나오지 말 것을 당부하고 발파시간을 전후해 쌍굴터널 진입로 등 주변지역 교통도 통제하기로 했다. 〈성남〓성동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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