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남양주 청학지구 아파트 3,170가구 분양

입력 1998-01-13 20:23수정 2009-09-2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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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산 자락인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에 2000년 10월까지 중대형 아파트 3천1백70가구가 들어선다. 이 중 전용 30평 이상 5백92가구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한 아파트 안에 여러 가구가 독립적인 생활공간을 갖는 ‘부분임대형’으로지어진다. 이 아파트는 방 한개를 임대할 수 있도록 주방 화장실 출입문을 따로 만들었다. 지난해 12월부터 선착순 분양중으로 분양가는 평당 3백50만∼4백만원대. 전용 30평 이상 5백92가구는 청약예금 가입자만 분양받을 수 있다. 이 아파트단지는 서울 상계동에서 불과 5㎞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데다 공사중인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덕송IC까지 10분 거리여서 교통은 좋은 편이다. 02―567―9062,0782 〈남양주〓권이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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