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동해안 일대 해양오염사고 작년 32건

입력 1998-01-10 08:28수정 2009-09-26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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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경북동해안 일대에서 지난해 발생한 각종 해양오염사고가 96년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9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해양오염사고는 모두 32건으로 96년(23건)에 비해 39.1%가 증가했으며 오염물질 유출량은 72만3천6백80ℓ로 96년(9천9백80ℓ)보다 72배이상 증가했다. 〈포항〓이혜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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