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대잔치]SK증권,보증기금에 「뒤집기쇼」…3연승

입력 1998-01-09 19:51수정 2009-09-26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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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이 97∼98농구대잔치에서 신용보증기금을 꺾고 3연승했다. SK증권은 9일 올림픽공원 제2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풀리그에서 정선민(26점 9리바운드)이 골밑을 지키고 김지윤(15점)의 빠른 공격에 유영주(15점·3점슛 3개)의 외곽포가 터져 박혜영(22점·7리바운드)을 앞세운 신용보증기금에 71대69로 역전승했다. SK증권은 3승1패, 신용보증기금은 1승4패. 남고부에서는 휘문고가 김민철(29점·11리바운드)의 활약으로 명지고를 87대74로 물리치고 4연승했다. 〈이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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