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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전문대 내년 정원 5천여명 는다
업데이트
2009-09-26 06:09
2009년 9월 26일 06시 09분
입력
1997-11-04 08:28
1997년 11월 4일 0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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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입시에서 대구경북권 25개 전문대의 정원이 5천여명 가량 늘어나 대학간에 치열한 신입생 유치경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대구경북권 주요 전문대가 교육부에 신청한 증원규모는 다음과 같다. △경북실전 8백80명 △경북외국어전문대 8백명 △대경전문대 7백20명 △대구전문대 7백명 △동국전문대 6백50명 △안동공전 1백60명. 이밖에 경동전문대와 문경전문대가 각각 2백40명의 증원을 신청했고 경주전문대는 2백명, 대구보건전문대와 대구산전은 각각 1백20명의 증원을 신청했다. <대구=정용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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