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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대중문화
[프로야구/삼성 조창수감독대행]박충식 초반투입 놓쳐
업데이트
2009-09-26 08:35
2009년 9월 26일 08시 35분
입력
1997-10-08 07:38
1997년 10월 8일 0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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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재의 구질이 좋았고 이승엽 양준혁 등 중심타선이 이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한 것이 패인이다. 선발 김태한이 구위는 좋았으나 초반 흔들렸을 때 박충식을 투입하지 못한 것이 실책이었다. 8회말 2사 1,2루를 승부처로 보았으나 이승엽이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이 아쉽다. 3차전에선 총력전으로 승부를 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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