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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추린 국감]대형건물 용도변경 잦아
업데이트
2009-09-26 08:54
2009년 9월 26일 08시 54분
입력
1997-10-05 19:37
1997년 10월 5일 1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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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백화점 등 대형 건물의 증축 및 용도변경이 잦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시는 이들 건물의 증개축 및 용도변경 뒤 해당부분에 대해 별도의 안전점검을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5일 서울시 국감자료에 따르면 현대 롯데백화점 스위스그랜드호텔 강남고속버스터미널 등 21개 대형 건물이 94년 이후 1백22차례나 건물을 증축하거나 용도변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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