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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알론조 모닝 무릎부상…마이애미 개막前『비상』

입력 1997-09-29 20:43업데이트 2009-09-2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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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가 센터 알론조 모닝의 부상으로 97∼98시즌 개막을 한 달 앞두고 비상이 걸렸다. 마이애미는 29일 『지난주 신체검사에서 모닝의 왼쪽 무릎 근육이 파열된 것으로 밝혀져 수술을 받게 됐다』며 『코트 복귀시기는 11월말이나 12월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애미는 이에 따라 시즌 초반 후보센터인 두앤 코스웰과 아이작 오스틴을 번갈아 투입할 계획이다. 〈마이애미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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