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골프/라이더컵]유럽, 둘째날 3승1무로 우세

입력 1997-09-28 20:25업데이트 2009-09-26 09:34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유럽이 97라이더컵골프대회 둘째날 포볼 4게임에서 3승1무로 압도적인 강세를 보인 끝에 중간합계 9대4로 미국을 크게 앞서 나갔다. 유럽은 28일 스페인 발데라마GC(파71)에서 벌어진 포볼 4게임에서 콜린 몽고메리(스코틀랜드)―다렌 클라크(북아일랜드)조와 이안 우스남(웨일스)―토마스 비요른(스웨덴)조, 닉 팔도―리 웨스트우드(이상 영국)조가 각각 미국팀을 꺾어 3점을 획득하고 호세 마리아 올라사발―이그나시오 가리도(스페인)조가 미국의 필 미켈슨―톰 레먼조와 비겨, 0.5점을 보탰다. 한편 유럽은 첫 날 일몰로 중단됐다가 속개된 포섬 2게임에선 1승1무를 마크했다. 이로써 첫날 미국과 3대3으로 팽팽히 맞섰던 유럽은 둘째날 승점 6(5승2무)을 보태, 9대4로 리드했다. 〈소토그란데외신종합〉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