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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황금사자旗]25일경기 비로 순연

입력 1997-09-25 19:57업데이트 2009-09-2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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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고와 마산고가 4강에 먼저 오른 가운데 제51회 황금사자기쟁탈 전국지구별초청 고교야구대회가 25일 내린 비로 하루씩 순연됐다. 이에 따라 이날 열릴 예정이던 휘문고 대 경남고, 대전고 대 광주일고전은 26일에, 결승전은 28일 오후 2시 동대문구장에서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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