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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순청군,심적산일대에 먹는샘물 개발키로

입력 1997-09-23 07:54업데이트 2009-09-2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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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은 열악한 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2000년까지 복흥면 답동리 심적산 일대에서 먹는 샘물을 개발하기로 했다. 순창군은 지난 2월 한국자원연구소에 의뢰해 답동리 심적산 일대에 양수공 3개를 뚫은 결과 지하 4백m에서 하루 1백80t 이상 약알칼리성 광천수를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군은 내년말까지 이 일대를 먹는 샘물 개발지구로 지정 고시하고 민자를 유치, 본격적인 생수 시판에 나설 계획이다. 〈순창〓이 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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