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인삼 세계화」심포지엄 8일 열려

입력 1997-09-10 08:32수정 2009-09-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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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의 인삼을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금산지역에 자유무역단지를 설치해 무관세 수출입을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전대 신영준교수(경영학과)는 8일 금산인삼호텔에서 열린 금산인삼 심포지엄에서 「금산인삼의 세계화전략 방안」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인삼의 세계화를 위해선 시장특화와 수출증대가 관건』이라며 『금산에 자유무역단지를 설치,무관세 수출입을 가능케 함으로써 홍콩과 같은 세계인삼무역 중심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인삼의 세계진출을 위해선 미주 유럽은 인삼의약품 화장품 중심으로, 그리고 일본은 인삼차 인삼정 드링크를 중심으로 개발 수출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산〓이기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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