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광주/전남]쇼핑정보
업데이트
2009-09-26 16:34
2009년 9월 26일 16시 34분
입력
1997-07-10 09:31
1997년 7월 10일 09시 3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장기불황에 장마까지 겹쳐 세일기간 매출이 눈에 띄게 줄어들자 지역백화점들은 사은품증정 노세일브랜드할인전 등 전례없는 특별행사를 병행하면서 고객유치에 총력전. ▼광주신세계〓20일까지 휴일없이 여름세일. 선풍기 1백대와 에어컨 5대(양복구매고객에 한정)를 20일 추첨을 통해 증정. 11일 오후1시 롯데제과 콘테스트 및 14일 오후2시 4시 란제리패션쇼를 마련. ▼송원〓20일까지 휴일없이 여름세일. 8층 특설매장에서 게스 청바지 티셔츠 이월상품전 및 데코 에스콰이아 나산 등 3대브랜드 창고개방전. 1층 잡화매장에서는 크리스챤디올 사은품을 더한 특별기획상품전. ▼화니〓20일까지 여름세일과 함께 화니카드 발행 15주년축하 단골고객 초대전을 병행. 10만원이상 카드구매고객을 추첨, 15명에게 제주도여행권 각 2장, 1백35명에게는 여행용가방을 증정. ▼가든〓20일까지 여름세일. 15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 냉면그릇세트, 30만원이상은 대나무돗자리, 지하식품관 20만원이상은 정수기를 사은품으로 증정. 휴가철을 앞두고 1층 잡화매장에서 여름모자 특별전. ▼프라이비트〓19일까지 브랜드별 바겐세일. 12일까지 스타카드 탄생기념 클럽모나코 50% 창고대공개전. 31일까지 북한동포돕기 모금행사. ◇순천 ▼뉴코아〓12일까지 50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 여행용가방 도자기세트 디지털휴대전화 가운데 하나를, 60만원이상은 오대산킴스클럽호텔 숙박권을 증정. ◇전주 ▼전풍〓9일부터 20일까지 바캉스 쿨세일을 실시. 영우 오리지날리 금호카페트(이상40%), 크리스챤디올와이셔츠 파올로구찌넥타이 남성의류리복 베네통(30%). 수영복 5천∼2만9천원, 수영모자 2천∼8천원, 물안경 6천∼2만원에 판매. ▼코아〓입점업체별로 별도의 할인행사를 12일까지 실시. 여성의류코너는 20∼50% 할인판매하고 남성 스포츠코너와 아동의류는 20∼30% 가격 인하. 수영복기획행사전과 텐트 등 레저용품기획전도 개최. ▼코렉스마트〓9일부터 20일까지 히트상품 가격파괴전. 고창수박 1통(대)에 5천원, 서산꽃게 1㎏ 4천원, 속초생물오징어 4마리 2천원, 신라면 1상자 7천5백원, 즉석구이김 20장 1천원에 판매. 〈광주·전주〓김 권·김광오 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7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0
박찬운 “檢 수사 개시권 없애되, 보완수사로 경찰 통제해야”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7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10
박찬운 “檢 수사 개시권 없애되, 보완수사로 경찰 통제해야”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고정금리보다 더 쌀 줄 알았는데”… 변동금리 주담대 고객들 울상
“자는데 얼굴에 끓는 물 부으면 어떨것 같나” 판사 질책에 울먹인 남편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