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광주/전남]「광주 여성정책 대토론회」 개최
업데이트
2009-09-26 17:50
2009년 9월 26일 17시 50분
입력
1997-06-25 09:00
1997년 6월 25일 09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시는 24일 오후 본청회의실에서 여성공무원 지방의원 여성단체인사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여성정책대토론회」를 갖고 지방화시대 여성의 지위향상 및 사회참여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여성의 능력, 이대로 잠재울 것인가」라는 부제로 열린 토론회는 호남대 장현교수(사회복지학)의 기조발제에 이어 △생활속의 여성운동 △정책결정과정에서의 여성 평등참여 등에 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있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3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4
“美 정보당국,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없다고 보고”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약자만 노린다” 아이 얼굴을 가방으로 퍽…이번엔 ‘짐빵’
7
국토장관 “보유세 올린다…장기보유자 세제혜택도 재고”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주진우 “전재수 출판기념회서 30만원 현금봉투 다수 포착”…선관위 조사 의뢰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4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화장실 이용 2000원” 카페 키오스크 ‘신메뉴’ 등장 논란
3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4
“美 정보당국,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없다고 보고”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약자만 노린다” 아이 얼굴을 가방으로 퍽…이번엔 ‘짐빵’
7
국토장관 “보유세 올린다…장기보유자 세제혜택도 재고”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주진우 “전재수 출판기념회서 30만원 현금봉투 다수 포착”…선관위 조사 의뢰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4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KTX 이제 출발 직전 좌석 지정 가능…20분 전 제도 폐지
“조미료 퍼먹는 셈”…‘먹는 알부민’ 열풍에 서울대 교수 경고
개인정보위, ‘297만 회원 정보유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 부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