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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마당]전병근조각전…17일까지 인사동 덕원미술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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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18:35
2009년 9월 26일 18시 35분
입력
1997-06-16 08:10
1997년 6월 16일 0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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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근조각전이 17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덕원미술관(02―723―7711)에서 열리고 있다. 주제는 「해체되어 가는 농촌―그 이후의 희망」. 60∼70년대 농촌의 인정과 근대화과정에서 쇠락해가는 농촌의 모습, 도회지주변인들의 끈끈한 삶, 일상의 흐름에 젖은 소시민의 희망 등을 그린 3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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