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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민통선내 제한적 개발허용방침 주민에 환영
업데이트
2009-09-26 21:05
2009년 9월 26일 21시 05분
입력
1997-05-18 10:15
1997년 5월 18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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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민간인통제선(민통선)내 제한적 개발 허용 방침에 대해 강원 철원 양구 화천 인제 고성군 등 강원도내 5개군 주민들이 크게 환영하고 있다. 이들 5개군은 9백12.95㎢에 이르는 지역이 부분적이나마 개발이 가능해져 지역경제가 크게 활성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많은 관광자원을 갖고 있으면서도 각종 규제에 묶여 개발이 지연돼왔던 이들 지역에 생태계기념관이나 자연사박물관 등을 지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춘천〓최창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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