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퀸시리키트컵]한국,단독2위로 밀려나

입력 1997-03-14 07:53수정 2009-09-27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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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식기자] 한국이 제19회 퀸시리키트컵 아시아태평양여자아마추어골프 팀선수권대회 2라운드에서 단독2위로 밀려났다. 한국은 13일 필리핀 마닐라CC(파72)에서 벌어진 2라운드에서 한희원(일본 류코쿠대)이 2오버파 74타를 기록한 반면 김경숙(경희대)은 4오버파 76타, 박소영(동덕여대)은 5오버파 77타에 그쳐 합계 2백97타(147―150)로 2백94타를 마크한 일본에 3타차로 1위자리를 내줬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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