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중고연맹전]대신고 남영훈 해트트릭 서전 장식

입력 1997-03-08 20:37수정 2009-09-27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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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고가 남영훈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제33회 봄철전국남녀 중고축구연맹전 겸 제11회 KBS배대회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대신고는 8일 효창운동장에서 계속된 대회 이틀째 1회전 경기에서 남영훈이 전반에 2골, 후반에 1골을 터뜨리고 정용훈이 1골을 보태 구대령, 천규환이 1골씩 기록한 동대부고를 4-2로 누르고 2회전에 올랐다. 남영훈은 전반 11분 선제골에 이어 전반 18분과 후반 16분 추가골을 성공시켜 해트트릭을 수립했다. 또 금호고는 소년기공을 3-1로, 양서종고는 순천고를 1-0으로 각각 제치고 2회전에 진출했다. ◇8일 전적 대신고 4(2-0 2-2)2 동대부고 금호고 3(1-1 2-0)1 소년기공 양서종고 1(1-0 0-0)0 순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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