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춘천〓최창순·이기진기자] 대전시와 충남도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8일 시장 도지사를 비롯한 지방의회의원 등 2백5명에 대한 재산변동내용을 공개했다.
대전시의 경우 대상자 1백41명중 59명이 지난해보다 재산이 늘었고 51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의 경우는 64명중 증가 20명, 감소 36명, 무변동이 8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강원도내 재산공개대상자 62명 가운데는 도지사 부지사2명 도의원13명 등 16명이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