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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고 김남주시인 3주기 추모 「고향그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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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7 05:06
2009년 9월 27일 05시 06분
입력
1997-02-12 11:41
1997년 2월 12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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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참여적인 詩 운동으로 옥고를 치르기도 했던 故 金南柱시인의 3주기를 기리는 '고향 그림전'이 13-19일까지 光州시 北구 新安동 송원백화점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그림전에서는 姜連均 洪性潭씨 등 고인과 생전에 교분을 가진 이 지역 화가 20여명이 출품한 작품을 판매하며 수익금은 고인의 기념사업에 쓰이게 된다. 고 金시인은 「나의 칼」「나의 피」「조국은 하나다」 등 다수의 시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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