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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대중문화
[프로야구]쌍방울 오봉옥,6천5백만원 사인
업데이트
2009-09-27 08:12
2009년 9월 27일 08시 12분
입력
1997-01-09 20:49
1997년 1월 9일 2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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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勳기자」 쌍방울은 9일 투수 오봉옥과 지난해 연봉보다 2천5백만원 오른 6천5백만원에 재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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