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본사주최「열린학교…」,삼성전자 시스템공급자로

입력 1997-01-08 20:18수정 2009-09-27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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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壽默 기자」 동아일보사가 교육부 정보통신부와 함께 추진해온 「열린학교 시범사업」의 시스템 공급자로 삼성전자가 결정됐다. 한국전산원은 8일 삼성전자 삼보컴퓨터 LG정보통신 등 기술평가를 통과한 3개 업체를 대상으로 가격입찰을 벌여 최저가를 제시한 삼성전자를 시스템 공급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에 따라 동아일보사가 대학정보화랭킹평가 결과를 토대로 추천한 20개 정보화 우수 대학에 멀티미디어PC 2백95대와 서버 11대 등 총 17억여원어치의 장비를 공급한다. 각 대학에는 2월중 시스템이 설치되고 오는 3월15일부터는 인터넷열람실이 가동될 수 있다고 한국전산원은 밝혔다. 열린학교 시범사업 대학과 지원내용은 다음과 같다. ▼PC 20대 지원 △서울대 △숭실대 △건국대 △한양대 △고려대 △국민대 △전남대 △이화여대 △충북대(9개대) ▼PC 10대, 서버 1대 △중앙대 △서강대 △연세대 △경희대(수원) △영남대 △경북대 △원광대(7개대) ▼인터넷용 서버 1대 △아주대 △계명대 △배재대 △부산대(4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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