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티뷰론 동우회,운전-정비 정보교환 큰호응

입력 1997-01-05 20:05수정 2009-09-2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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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林奎振 기자」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기는 젊은이들의 모임인 티뷰론 동우회(TOG)가 새로운 자동차문화를 열고 있다. 지난해 9월에 출범한 TOG는 그간 자동차정비와 운전테크닉에 관한 정보교환에 주력, 회원들의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 회원들은 PC통신 하이텔의 자동차동호회 「달구지」의 회원들중 티뷰론 오너들. 출범당시 28명이던 회원수는 현재 1백50여명으로 늘어났다. 이들은 운전기술 정보교환은 물론 안전운전 캠페인과 불우이웃돕기 등 사회봉사 사업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회원들의 직업은 치과의사 디자이너 대학생 컴퓨터회사직원 등 다양한 편. 이들은 공터에서 운전연습을 한뒤 일반도로에서 그룹으로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기고 있다. 현대자동차측도 이들을 위해 현대자동차공장견학, 신차종개발때 시승, 오일뱅크팀과의 드라이빙 테크닉연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원이 되려면 달구지 회원이면서 현대자동차 포럼에 가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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