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포천 산정호수 대규모 레저타운 조성

입력 1997-01-04 20:06수정 2009-09-27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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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權二五 기자」 경기 포천군은 영북면 산정리 산정호수국민관광지일대 10만여평을 국민관광지로 추가지정하고 스키장 콘도 등 대규모 레저타운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곳은 산정호수관광지와 붙어 있는 영북면 상동일대다. 포천군은 4일 다음달말까지 이 일대의 지형 및 지물 등을 조사한 뒤 국토이용변경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개발계획이 마련되는 대로 오는 2006년까지 각종 오락 및 위락시설 체육시설 호텔 등을 조성할 방침이다. 한편 건설업체인 프라임산업은 산정호수의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산정리 산 116일대 54만여평에 각종 위락 및 휴식공간을 갖춘 포천레저타운을 오는 2000년까지 건설할 계획이다. 프라임산업은 오는 4월까지 개발계획을 마련, 국토이용계획 변경신청을 포천군에 제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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