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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단신]LG,노찬엽 연봉 8천2백만원 동결
업데이트
2009-09-27 10:20
2009년 9월 27일 10시 20분
입력
1996-12-17 20:00
1996년 12월 17일 2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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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6일 외야수 노찬엽과 올해와 같은 6천2백만원에 연봉 재계약을 했다. 한화는 지난 8월 제대한 투수 노장진에게 50%(6백만원) 인상된 1천8백만원에 사인을 했다. 해태는 투수 최상덕의 연봉을 3천만원에 동결했고 고졸신인으로 돌풍을 일으켰던 장성호에게는 5백만원(25%) 오른 2천5백만원을 주는 등 16명의 선수와 무더기로 재계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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