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96오메가투어]신용진 아쉬운 공동5위

입력 1996-12-01 20:00수정 2009-09-2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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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憲기자」 신용진이 96오메가투어 투구 프라타마PGA선수권대회에서 공동 5위에 올랐다. 올 한국PGA선수권자인 신용진은 30일 자카르타 부미 세르퐁다마이코스(파 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경기에서 1언더파를 쳐 4라운드 합계 9언더파 2백79타(69―68―71―71)를 마크,다니엘 코프라(스웨덴) 등 2명과 공동 5위를 차지하며 상금 8천7백50달러를 받았다. 이 대회에서 태국의 타마눈 스리로지는 2백74타로 우승했고 추아 관 순(싱가포르)이 2백75타로 2위, 폴 폴리(호주)와 헨드릭 버만(남아공)이 2백77타와 2백78타로 각각 3, 4위에 올랐다. 재미교포 이준석은 2백80타로 공동 8위가 됐고 박남신과 김종덕은 2백86타로 공동 31위, 오메가투어 상금 1위 강욱순은 2백89타로 공동 40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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