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국가대표선발전]이재권-문경애 준결승서 組선두

입력 1996-11-27 20:09수정 2009-09-27 11:5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張桓壽기자」 이재권(수원고)과 문경애(구정고)가 볼링국가대표선수선발 준결승에서 조선두로 나섰다. 이재권은 27일 조비볼링장에서 열린 남자부 A조경기에서 9게임합계 1천9백38점을 기록, 이날까지 18게임 합계 3천8백42점으로 단독선두로 올라섰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