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올 제주도문화상에 고영기-강충남씨

입력 1996-11-20 20:41수정 2009-09-2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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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20일 올해 도문화상수상자로 △예술분야에 高永璂(고영기·61·제주일보 논설위원)씨 △지역사회분야 康忠男(강충남·70·일본 오사카)씨를 선정했다. 학술교육체육등 나머지4개 분야는 수상자를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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