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영씨,63빌딩 아이맥스영화관 1천만번째 입장객 선정

입력 1996-11-18 21:04수정 2009-09-2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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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5년7월 개관한 서울여의도 63빌딩 아이맥스영화관이 1천만번째 입장 관객을 맞았다. 지난 17일 오후 1시반경 부인 아들 딸과 함께 아이맥스영화관을 찾은 權五映씨(34·사업·서울영등포구문래동)는 1천만번째 입장객으로 선정돼 행운의 선물로 25인치 컬러TV를 받았다. 權씨는 『휴일을 맞아 여덟살짜리 딸의 성화에 못이겨 영화관을 찾았는데 뜻밖의 행운을 누리게 됐다』며 활짝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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