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동아포스트]부산-경남
업데이트
2009-09-27 12:59
2009년 9월 27일 12시 59분
입력
1996-11-14 09:10
1996년 11월 14일 09시 1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 창 회」 〈김해〉▼석포초등교4회(회장 김상영)총회〓15일 오후7시 부산동구 범일동 대어초밥 22―0031 「알 림」 〈부산〉▼무료법률상담〓14일 오후6시 부산가정법률상담소 469―2987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정기연주회〓16일 오후5시 문화회관대강당 623―0179 ▼연극 「결혼한 여자와 결혼안한 여자」〓16일 오후4시 7시 경성대콘서트홀 김윤미작 박계배연출 강명주 김세연 등 출연 898―4984 ▼유남희개인전〓17일까지 남산화랑 514―4658 ▼김종구조각전〓15∼21일 다다갤러리 755―2138 ▼미우회전〓15∼21일 갤러리 누보 246―5336 ▼곽훈작품전〓22일까지 조현화랑 751―8855 「모 집」 〈부산〉▼경주테마역사기행참가자〓15일까지 접수 부산문화센터 807―7701 ▼자원봉사자〓수시접수 부름의전화 봉사대 643―9543 ▼「아동청소년 나눔솜씨자랑대회」참가자〓16일까지 접수 부산종합사회복지관 755―3367 ▼정보교육생〓22일까지 접수 시스템공학연구소 468―0413 「개 업」〈부산〉▼경남쌀직판장(임수택)〓사상구 모라동 모라교회옆 301―3466 ▼트랜스킨(편남곤)〓사상구 괘법동 사상시외버스터미널옆 324―4024 ▼녹유원(최철교)〓수영구 광안2동 동사무소옆 759―717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8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8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인구감소지역 20곳, 외지인이 돈 더 많이 썼다
작은 상처를 반려견이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美 무역법 301조’ 韓 조사 가능성에 …강경화 “국익에 부합되게 대응”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