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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탁구]남자대표 코치 오병만씨 선임
업데이트
2009-09-27 13:12
2009년 9월 27일 13시 12분
입력
1996-11-12 20:11
1996년 11월 12일 2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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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憲기자」 대한탁구협회는 다음달 4일 열리는 제13회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국가대표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 협회는 11일 상무이사회에서 오병만 삼성증권코치를 남자코치로 영입하고 애틀랜타올림픽에서 감독과 여자코치를 맡았던 서상길 대우증권감독과 김기택 제일모직코치는 유임시키기로 했다. 지난 15년간 남자코치를 맡아온 윤길중 동아증권감독은 팀사정으로 대표팀코치직을 반납했다. 협회는 또 김택수 강희찬(이상 대우증권) 오상은(삼성증권) 양희석(동아증권) 김대연(동남종고·이상 남자) 박해정 유지혜 이은실 김분식(이상 제일모직) 석은미(현대·이상 여자)를 대표선수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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