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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市 매입 미술품 관리대장 기재안해 수사 착수
업데이트
2009-09-27 14:04
2009년 9월 27일 14시 04분
입력
1996-11-01 20:21
1996년 11월 1일 2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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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朴喜梯기자」 인천시가 관공서에 걸어놓기 위해 예산을 들여 미술품을 사들이고도 관리대장에 제대로 기재치 않고 있으며 이중 상당수 작품이 증발된 사실이 드러나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본청 등 36개 기관에 걸려있는 작품이 3백18점으로 집계됐으나 관리대장에 기록된 것은 1백89점이고 나머지 1백29점은 관리대장에 없어 구입한 사실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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