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眞夏기자」 서울 강남구 유기농산물 판매장(02―501―6502∼4)이 18일 역삼동
올림피아센터빌딩 지하1층에 문을 연다. 1백60평 규모로 서울시와 농협의 지원으로
팔당상수원보호구역 농가에서 생산한 상추 부추 치커리 케일 아욱 등 유기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직판한다. 농협의 우수가공식품도 판매한다.
현재 서울에는 있는 유기농산물 판매점은 지난 5월 개장한 양천유기농산물 판매장
과 농협 직영판매장내 개설된 유기농산물코너 4곳 등 모두 5개다.
서울시는 올연말까지 은평 성동 용산 관악 구로 동대문구에 각각 1곳씩 6개의 유
기농산물 판매장을 설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