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올 8월까지 수출 95년보다 21% 감소
업데이트
2009-09-27 15:31
2009년 9월 27일 15시 31분
입력
1996-10-15 06:29
1996년 10월 15일 06시 2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의 지난 1∼8월의 수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21.7% 감소했다고 홍콩의 빈과 일보가 吳儀(오의) 대외경제무역부장의 말을 인용, 15일 보도했다. 중국의 수출이 이같이 감소한 것은 경제체제와 성장방식을 바꾼 첫 해여서 기업들 의 적응이 어려웠고 긴축정책이 실시됐기 때문이라고 신문은 분석했다. 吳부장은 중국 수출기업들은 수출감소와 함께 원가 상승으로 적자폭이 늘어났고 연안지역과 내륙지방의 수출과 경제적 격차도 더욱 벌어졌다고 밝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2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3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4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5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20대 女경리, 회삿돈 5억 빼돌려 코인투자·해외여행 펑펑
10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2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3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4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5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20대 女경리, 회삿돈 5억 빼돌려 코인투자·해외여행 펑펑
10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경찰서 조사대기중 숨진 20대女…텀블러서 ‘독극물’ 검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에 하림 계열사 NS홈쇼핑 선정
호주 공원서 숨진 노숙인…지나친 10만 명 아무도 몰랐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