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홍명보호, 美솔트레이크시티서 사전캠프…5월16일 명단 발표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6-04-16 14:11
2026년 4월 16일 14시 11분
입력
2026-04-16 11:17
2026년 4월 16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호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사전캠프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경기가 열릴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이동하기 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약 2주간 사전캠프를 진행한다.
훈련장과 웨이트 트레이닝 시설 등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레알 솔트레이크 구단 및 유타 대학 시설을 활용할 예정이다.
축구협회는 조별리그 경기와 베이스캠프가 열리는 과달라하라의 기후 조건과 고지대 적응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전캠프지를 선정했다.
해발 약 1460m 고지대에 위치한 솔트레이크시티는 조별리그 1, 2차전 경기가 열릴 해발 약 1500m 고지대의 과달라하라와 유사한 기온과 습도를 보인다.
여기에 한국과의 시차도 미국의 서머타임 적용을 감안하면 15시간으로 동일해 현지 환경 적응에 최적의 장소로 평가됐다.
북중미 월드컵 전 구체적인 일정도 확정됐다.
홍 감독은 내달 16일 최종 명단을 발표한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이날 뉴시스를 통해 “홍 감독이 명단을 발표하면서 발탁 배경을 설명하는 기자회견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회견 장소가 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는 아니라고 한다.
이 관계자는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하지 않는 별도의 이유가 있는 건 아니지만, 축구협회 파트너사와도 연계된 부분이 있어 구체적인 장소 및 시간은 추후 공지될 것”이라고 알렸다.
홍명보호는 명단 발표 이틀 뒤인 18일 1차 본진과 출국한다.
최종 명단에 발탁된 각자 소속팀 일정에 따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로 집결한다.
홍명보호는 사전 캠프 중 두 차례 평가전을 진행하며 조직력을 가다듬는다. 평가전 상대와 일정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이후 홍명보호는 6월5일 결전지 멕시코에 입성해 최종 담금질에 돌입한다.
‘FIFA 랭킹 25위’ 한국은 6월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41위’ 체코와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치른다.
19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선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중 하나인 ‘15위’ 멕시코와 격돌하며, 25일 오전 10시엔 몬테레이의 BBVA 스타디움에서 ‘60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7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0
李대통령 부부, 靑에서 與의원 배우자 초청 오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7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0
李대통령 부부, 靑에서 與의원 배우자 초청 오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백해룡,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수사기록 개인 블로그에 공개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공정위 “SM그룹, 총수일가 회사에 유망사업 몰아주고 저리 대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