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펜싱 송세라, 여자 에페 월드컵서 1년 4개월 만에 금메달
뉴스1
입력
2026-03-30 06:52
2026년 3월 30일 06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자흐스탄 대회서 올 시즌 첫 우승
펜싱 송세라(왼쪽에서 2번째)가 28일(현지시간) 열린 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뒤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펜싱협회 제공
한국 여자 펜싱의 간판 송세라(33·부산시청)가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에서 1년 4개월 만에 정상에 올랐다.
송세라는 2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카트리나 레히스(에스토니아)를 15-11로 꺾고 우승했다.
여자 에페 개인전 세계랭킹 1위 송세라는 2024년 11월 밴쿠버 월드컵 이후 1년 4개월 만에 월드컵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는 올 시즌엔 개인전에서 한 번도 메달을 수확하지 못했는데, 이번 대회에서 첫 메달을 금메달로 장식했다.
송세라의 국제대회 마지막 개인전 메달은 지난해 7월 조지아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동메달이었다.
송세라는 이번 금메달로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 전망도 밝혔다.
송세라는 “올해 아시아선수권대회와 세계선수권대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컨디션 관리와 부상 예방, 경기력 유지에 집중하겠다”며 “아이치-나고야에서도 포디움 가장 높은 곳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대회 개인전을 금메달로 기록한 만큼, 이어지는 단체전에서도 세계 1위의 위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여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선 김정미가 5위, 서지연(이상 안산시청)이 8위에 올랐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선 도경동(대구시청)이 11위, 오상욱(대전시청)이 12위를 마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5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8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단 한번의 수비 실책…‘2차전 징크스’ 못깨고 멕시코에 석패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5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8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단 한번의 수비 실책…‘2차전 징크스’ 못깨고 멕시코에 석패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뉴욕 센트럴파크서 마차 사고…말 폭주에 18세 관광객 추락사
오바마 “누구도 법 위에 없다”…시카고에 ‘오바마센터’ 개관
5월 생산자물가 전년 대비 8.5% 상승…3년 10개월만에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