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6언더파’ 안병훈, LIV 골프 호주 대회 셋째 날 공동 17위 도약
뉴스1
입력
2026-02-14 18:13
2026년 2월 14일 18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람·디섐보, 공동 선두…‘교포’ 앤서니 김 3위
LIV 골프 안병훈. LIV 골프 제공
안병훈(35)이 LIV(리브)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000만달러) 셋째 날 선전, 2연속 톱10 진입 발판을 마련했다.
안병훈은 14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테일러 구치(미국) 등과 공동 17위에 자리했다.
이로써 개막전 공동 9위를 마크했던 안병훈은 2개 대회 연속 톱10을 노릴 수 있게 됐다. 안병훈은 12언더파로 공동 7위에 자리한 벤 캠벨(뉴질랜드), 브랜든 그레이스(남아공) 등과 3타 차에 불과하다.
안병훈은 이 대회 첫날 1오버파에 그쳤지만 2라운드 4타를 줄였고, 3라운드에서는 6언더파를 기록하는 등 샷 감각이 살아나고 있다.
안병훈과 함께 코리안 GC 소속인 교포 대니 리(36)는 7타를 줄여 8언더파 208타로 공동 23위에 자리했다. 김민규(25), 송영한(35)은 중간 합계 5언더파 211타로 공동 33위에 그쳤다.
순위표 가장 높은 곳에는 중간 합계 19언더파를 기록한 욘 람(스페인)과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자리했다.
교포 선수 앤서니 김(미국)은 4타를 줄여 중간 합계 14언더파 202타로 단독 3위에 올랐다.
한편 코리안 GC는 안병훈, 대니 리 등의 활약으로 중간 합계 27언더파로 팀 순위에서 13팀 중 8위를 마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최강 핵항모 2척 보낸 트럼프 “이란, 한 달 안에 결론내라”
3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4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5
제주공항 고가도로서 30대 중국인女 추락사…원인 조사 중
6
‘구독자 51만명’ 20대 마술사, 할아버지와 싸우고 불 지르려다 붙잡혀
7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8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9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10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3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4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5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6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7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국힘 소장파 “SNS 올렸다고 당원권 정지? 자멸의 정치 멈춰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최강 핵항모 2척 보낸 트럼프 “이란, 한 달 안에 결론내라”
3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4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5
제주공항 고가도로서 30대 중국인女 추락사…원인 조사 중
6
‘구독자 51만명’ 20대 마술사, 할아버지와 싸우고 불 지르려다 붙잡혀
7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8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9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10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1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2
한동훈 “한줌 尹어게인 당권파, 공산당식 숙청…4심제 덮였다”
3
李, 다주택 겨냥 “아직도 판단 안서나”… 설 밥상에 부동산 올려
4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5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6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7
‘중산층’도 받는 기초연금… 지급체계 전면 개편 검토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국힘 소장파 “SNS 올렸다고 당원권 정지? 자멸의 정치 멈춰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국 “합당 논란 종결에도 뮨파·손가혁류 비방…갈라치기 그만”
독서·글쓰기·외국어 공부=‘뇌 저축’ …“치매 5년 늦춰”[노화설계]
맑고 깔끔한 ‘화·사酒’에 손이 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